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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사랑방 지회 명칭에 대하여,
2012-03-25 22:21:42
이인환(거류면) <> 조회수 779
58.238.214.20

부산 각 행정구 단위 별로 되어 있는  
우리 고성향우회 지회 명칭은,
본부 산하 공식 조직명인듯 보기 쉬우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본부 향우회 회칙에 "...지회를 둘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예컨데 영도구 지회의 경우만 하더라도,
오히려 본부 향우회 결성 이전에 조직 되었으며 그간 본부로부터
어떠한 경제적 지원도 받지 않은 독립채산 조직이다.
본부 향우회 회장이 바뀔 때마다
그분 개인의 관심과 인사치레로
달리 총회 때 축하 화환을 받는다든지
연말년시를 기해 하던 본부 행사에 초청 받았을 뿐이다.

그러나 본부 향우회 임원진 여러분들의
정성과 지원으로 조직 운영 되고 있는
장학 제도에는 모든 향우인들의 칭송과
참여로 지회를 통해 장학 혜택을 본 자녀들이 많다.

물론 제도적으로 지회를 통해 장학 신청한 것은 아니나
우리 영도지회 경우는 편의상 몇년간 그렇게 해 왔다.
지회 이름으로 이 장학 법인에 일푼의 장학금도 못 낸 입장이라
사실 이에 대해선 다들 무슨 할 말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 영도구 지회의 경우,
상당수 회원에 상당 금액의 자산을 성취해 놓은 현재,
회 명칭을 변경해 "지회"라는 꼬릿말을 떼려는 회원이 많다.
금년 5월까지 지회장에 있을 때 겨우 설득해 변경을 보류했을 뿐이다.

왜 이런 의견이 거론 될까요 ?
문제의 핵심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지회를 둘 수 있다"가 아니라, " ...지회를 둔다"고 회칙을 고치고
본부, 지회간 권리 의무를 부여해 명실상부 긍지를 갖게 해야 한다.

장학제는 사실 별개 사업 중 하나며, 고문, 회장, 부회장, 이사들의
갹출금으로 운영 되고 있는 이 장학제도에 너무 편중 되어 있는 현실이라 해서,
향우회 본연의 설립 목적이 희석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우리 지회 대다수 회원의 생각이 그렇기 때문에 명칭 변경을 거론한다고 본다.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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