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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사랑방 辛卯年 元朝에 부쳐-Ⅲ
2012-03-26 16:08:43
차재세(고성읍) <> 조회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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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러나 시련은 누구나

이겨내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장애와 남들의 편견을

이겨내는 과정은 고통스럽다. 그래서 이들의 삶은 더

빛이 난다. 그리고 우리는 이들을 통해 부끄러움과 희

망을 얻게 된다.

 

이들은 장애를 인정하되 그 안에 머물지 않고 자신

의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서 장애에 대

한 편견과 차별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서울대 이상묵

교수는 “나는 장애인이다. 하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

그것은 조금 느릴 뿐이다.”라고 말한다. 어려서 결핵성

척수염을 앓고 장애인이 된 곽정숙 국회의원은 “장애는

나를 나누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어쨌거나 호랑이의 해는 가고, 신묘년(辛卯年) 토끼띠의

해가 찾아 왔다. 토끼는 나약하지만 선한 동물. 묘(卯)는

번성과 풍요를 의미한다니 우리 향우님들 모두 함께 나누는

세상- 희망을 품어본다.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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