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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헌면 사랑방
2012-03-23 14:55:31
김석명(영현면) <> 조회수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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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없는세계민속음악축제로 소가야의 기적을 이루어야한다.

  나날이 쇠퇴하고 힘을 잃어가는 우리 고성을 새롭게 부흥시켜 소가야의 기적을 이루어 인구 10만의 희망찬 고성을 기필코 만들어보자고 발버둥치는 군수님과 국회의원 모든 공직자들을 비롯하여 군민과 출향인사들이 힘을 모아 공룡 세계 엑스포를 성공리에 끝내고 이제 조선 산업특구와 해군교육사령부를 유치 하기위해 총력을 쏟고 있으며 보다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의 개발과 산업화로 승부를 걸 수밖에 없는 시점에 도달 하였습니다.
  세계 3대 공룡 발자국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국제적인 관심과 이목을 끌어 들이기에는 명분이 적으며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는 했으나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어른을 따라 발자국을 보고 지나갈 정도였지 가슴으로 느끼고 흥취하며 고성의 지역경제를 장기적으로 살리고 관광 소득을 높이기에는 미흡하였다고 볼 때 뜻있는 고성의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강원도 강릉에서는 전통적 농경생활 풍습인 단오제를 발전시켜 국가지정 문화재로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2005년 6월 국제민속축제를 개최하여 세계32 개국의 민속놀이 공연단 을 불러들여 세계적인 민속축제행사를 벌려 엄청난 관광 소득을 올렸을 뿐 아니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막대한 관광소득은 물론 세계 민속놀이의 중심무대가 되었으며 
경북안동의 하회탈춤은 세계적인 탈춤 페스티벌의 메카로 성장시켜 영국 엘리자베스여왕 방문 후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되었고 매년 국제탈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상설 공연장을 만들어 안동시의 훌륭한 소득원이 되고 유네스코의 무형문화 유산으로 지정받았습니다.
  독특하고 우수한 그 지역의 뿌리 깊은 전통문화 예술이야말로 미래사회의 국제 경쟁력에서 가장 유력한 자원이요 보배가 되는 관광자원임을 대변해 주는 실례인 것입니다.
  우리 고성에는 한국 제1의 민속음악(토속음악)을 전승 보존하는 중심지(메카)로서 오랫동안 그 역할과 노력을 해왔고 22년간을 전국의 농요들을 농사현장인 고성들판에 모아 발표공연을 해왔으며 영, 호남, 제주의 들노래 합동공연을 개최하였고 전국유일의 전국향토(토속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하면서 향토민요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24년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우리나라 민속음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기에 지금 우리나라 각처의 민속음악 보존단체나 명창들이 고성농요의 공연무대에서 공연하기를 갈구하고 있으며 한국 민요학회나 민속학회 에서도 고성은 한국 민속음악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는 독특하고 경쟁력 있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면서도 우리고성에서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외면당하여 왔습니다.
  미술가나 디자이너 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전시회를 하고 인정받는 것이 최상의 꿈이요 피아니스트 들은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의 무대가 평생의 꿈인 것처럼 세계 민속음악의 중심이 한국의 고성이 된다면 세계 각국의 유색 인종들이 TV오지(墺地)의 체험 등에서나 볼 수 있는 그들의 독특한 복장으로 악기와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는 진풍경을 상상해 보십시오.
  30여 개국의 순수한 민속(토속)음악 공연단이 우리고성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각 민족의 독특한 의상과 노래로 춤추는 모습을 보기위해 몰려드는 외국의 관광객들과 취재(보도)진 들이 몰려올 것이며 국내외적으로 엄청난(관광소득)파급효과가 있을 것이 분명하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도 남을 것이 확실하기에
  통영의 윤이상 음악제나 진주의 남인수가요제, 남강의 유등축제, 거창군의 연극제와는 비교가 될 수 없고 부산의 국제영화제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정착될 것이기에 고성을 세계유일의 국제민속음악 상설 공연장으로 발전시키고 세계 민속음악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때 세계 민속음악 공연단들이 대한민국 고성의 민속음악 무대에서 발표하는 것을 가장 영광과 꿈의 무대로 만들어 놓는다면 시작한지 2-3년경과 후에는 세계 각국에서 공연신청이 쇄도할 것이며 오히려 참가비를 받아 가면서 공연을 승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투자한 돈은 회수되고 돈벌이 되는 연기(煙氣)없고 공해(公害)없는 관광고성의 꿈이 현실로 도래 될 것이기에 그 시행을 간절히 건의(요청)하는 바입니다.
   ◎세계 민속음악 축제는 준비가 어렵지 않습니다.
1)명칭: 경남고성 세계 민속음악축제 (대한민국 고성 국제 민속음악 페스티벌)
2)세계민속음악공연단초청(30여개 팀 정도):
   인도.필리핀.캄보디아.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아프리카.네델란드.러시아.
   우즈베키스탄.케냐.모로코.미국.베네주엘라.오스트레일리아.캐나다. 파라과이.
   피지. 러시아. 중국(5개팀).일본(5개 팀)등 총25개국 30개 팀 정도
3)국내 민속음악 공연단공연: 국내 각시도의 대표적인 민속음악. 농악의
   보존단체들 초청하여 군내에 순회공연. 약20개 단체(각2회 공연).
4)행사준비:외교활동,번역.통역,홍보물인쇄,무대장치기타-절약가능
  A.대부분 야외공연으로 야외무대: 당항포-수변무대, 상리면 5정자-
    야외공연장. 공룡박물관-야외공연장.고성읍공설운동장이나소가야왕릉앞-
    잔듸밭.남산공원  등-조명, 음향시설 만 설치하면 어디든지 공연이 가능함.
  B,우천시의실내무대공연-당항포주제관.고성실내체육관.고성농요전수교육관.
     등에 서 공연이 가능함.
5)소요예산: ?출연자 초청비-6억 정도 ? 숙식 및 관광비-2억
     ?오디오설치, 무대장치, 조명, 홍보비, 인쇄비. 통역 비, 기타-5억
         ?총 합계:  13 억 원 정도

     한국 중요무형문화재 총 연합회장.
     한국 민요학회 경남 지부장
     (사단법인) 고성농요보존회장      김 석 명 씀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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