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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사랑방 까치 까치 설날은?
2012-03-25 23:54:49
문치현(하일면) <> 조회수 534
58.238.214.20






우리 민족(民族)의 대명절(大名節) 설날입니다.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이면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그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희망이겠지요(?)

새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좋은 것만 많이 만나십시오.
그리고 날마다 새로운 웃음으로
행복이 가득하리라 믿어 봅니다.


 



물건을 사다 보면 새 것과 헌 것의 가치는 큽니다.
성능 차이가 없고 사용하는데도 불편이 없는데
그 물건들의 가격 차이는 많이 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새 것에는 새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린 바로 그런 새로움이 가득한
무궁 무진한 가치를 지닌 새날을 선물 받은 것입니다.

그 선물은,
아직은 다 열어 보지도 못한 선물입니다만,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그 뚜껑이 서서히 열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때론 기쁜 일이.... 때론 슬픈 일이.....
많은 일들이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위기가 닥치면,
지혜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지혜로 해결하려 합니다.
힘이 많은 사람은 힘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저마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느냐는
바로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새해 들어 더욱 슬기롭고 현명한 님들 되시길.....

아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새롭게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의 선물,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좋은 선물이길 기도합니다.

고성을 사랑하는 여러분!
지난 한해 나쁜 기억들이 있었다면,
이제는 헐헐 다 틀어 버리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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