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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사랑방 남기홍 회장님 회사 소개 기사
2012-03-25 23:57:52
최재성(하일면) <> 조회수 920
58.238.214.20

* 사진설명: 5,500톤 초대형 압출기 앞에서 알루미늄 제품 생산 작업과정을 설명하고 있는 남기홍 대표.

건축ㆍ공업용 알루미늄 자재 전문생산 기업


원자재 용해에서 제품표면ㆍ피막처리까지 전공정 일괄처리 시스템 갖춰
1일 40톤 생산, 고객이 원하는 제품 전국적인 판매망 통해 직거래 판매


“저희 회사는 원자재 용해에서부터 합금, 금형, 압축생산, 제품 표면 및 피막 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일괄 처리하는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창원시 성산동 46번지에 소재한 (주)PNS알미늄(대표 남기홍)은 건축용 알루미늄 새시와 자재, 공업용 알루미늄 기자재 등을 전문 생산하고 있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현재 국내에는 대략 35개 업체 정도(IMF 이전 60여개 업체)가 알루미늄 기자재 생산업체로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가운데서도 (주)PNS알미늄은 경남을 대표하는 업체로서 전국의 업체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시설과 규모를 갖추고 있다.

지난 1978년 남성알미늄공업사로 창업한 이 회사는 2008년 1월 사명을 (주)PNS알미늄으로 변경했다. 이에 대해 남기홍 대표는 “기존의 사명 ‘남성’(영문 NS) 앞에 고급화와 고부가가치를 지향하는 선두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최초ㆍ선두를 의미하는 영문 ‘Premiere’의 머리 알파벳인 ‘P’를 붙여 (주)PNS알미늄으로 거듭 태어났게 되었다”고 말한다.

빌딩ㆍ아파트ㆍ주택 등 건축용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새시와 자재 등과 각종 작업현장과 선박 등에서 사용되는 공업용 알루미늄 기자재를 1일 40톤(1억6천만원 상당)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주)PNS알미늄은 서울사무소와 대구ㆍ포항ㆍ광주ㆍ부산(2곳)지점 등을 통해 제품을 직거래 판매(경남권 본사 직판) 해오고 있다. 동석한 업체 관계자는 “현재 개설을 추진 중에 있는 대전지점이 탄생되면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추게 된다”고 귀띔한다.

2006년 제4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는 (주)PNS알미늄은 지난해 매출액 2백80억원이라는 경영성과를 올린데 이어, 올해 연매출액 목표를 4백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남 대표는 “대우ㆍ삼성ㆍSTX조선 등 경남에 산재해 있는 많은 선박업체들이 화물선 수주 건조에서 여객선 수주 건조로 선회하고 있어 이에 따른 알루미늄 기자재 수요도 증가할 것이다”며 “지역 업체로서 이를 전원 수용 공급하고 기업 성장 가능성을 열어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또, “선진국 일수록 국민 1인당 고급 비철 수요가 많다”며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사용되는 알루미늄 캔 소비량을 예로 들고는 “알루미늄 제조업체를 경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 철 캔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할 일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한다. /강신형 기자/
 /20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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